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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제  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2143 윙윙거리는 모기의 소리만큼 심술과 적의를 ... 김철수 2020.05.31 231
2142 남에게 손가락질할 때마다 세 개의 손가락은... 김철수 2020.05.31 247
2141 선한 사람을 더 선하게 만들고 악한 사람을... 김철수 2020.05.31 257
2140 아무도 모르는 것을 알고자 한다면, 모든 ... 김철수 2020.05.31 250
2139 이제는 바라볼 뿐만 아니라, 눈짓을 보낼 때다 김철수 2020.05.31 263
2138 제때의 한 바늘은 후에 아홉 바늘을 덕본다 김철수 2020.05.31 261
2137 사랑이 변해 생긴 증오처럼 맹렬한 것은 하... 김철수 2020.05.31 323
2136 행복한 결혼이란 죽을 때까지 따분하지 않은... 김철수 2020.05.31 232
2135 충고는 좀처럼 환영받지 못한다 김철수 2020.05.31 228
2134 나는 돈이 가득 찬 지갑보다 책이 가득찬 ... 김철수 2020.05.31 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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