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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제  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4142 민중은 종처럼 감사나 부끄러움을 모른다 김철수 2020.06.11 237
4141 감사로 장식된 예배가 예배 중 제일 아름답다 김철수 2020.06.11 260
4140 너무 열렬한 사람은 언제나 남들에게는 성가... 김철수 2020.06.11 256
4139 남의 말을 경청하는 사람은 어디서나 사랑받... 김철수 2020.06.11 259
4138 인색하지 않다면, 부유한 것이 아니요, 부... 김철수 2020.06.11 249
4137 실패를 두려워할 필요는 없다 김철수 2020.06.11 205
4136 사람은 자기가 한 약속을 지킬만한 좋은 기... 김철수 2020.06.11 308
4135 속이는 말로 재물을 모으는 것은 죽음을 구... 김철수 2020.06.11 250
4134 적게 먹고 적게 말하면 해가 없다 김철수 2020.06.11 331
4133 우리가 번민해서는 안 되는 두 날이 있다 김철수 2020.06.11 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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