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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제  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4322 하나님은 오늘 당신에게 8만6천4백 초를 ... 김철수 2020.06.12 350
4321 냄비가 솥보고 검다고 한다 김철수 2020.06.12 258
4320 한가한 인간은 고여 있는 물이 썩는 것과도... 김철수 2020.06.12 380
4319 지나간 일로 미래를 설계할 수는 없다 김철수 2020.06.12 272
4318 하나님은 오늘 당신에게 8만6천4백 초를 ... 김철수 2020.06.12 498
4317 모든 일에 대해 지나치게 섬세한 사람은 약... 김철수 2020.06.12 416
4316 가장 귀중한 사랑의 가치는 희생과 헌신이다 김철수 2020.06.12 447
4315 시간은 화살과 같이 흐르고, 지나간 시간은... 김철수 2020.06.12 362
4314 깨끗한 양심처럼 더없이 폭신한 베개는 이 ... 김철수 2020.06.12 353
4313 햇빛은 하나의 초점에 모아질 때만 불꽃을 ... 김철수 2020.06.12 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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