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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제  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6412 마치 당연한 듯 받아들여지는 것이 칭찬인 ... 김철수 2020.06.24 705
6411 이미 흘러간 물로는 물레방아를 돌릴 수 없다 김철수 2020.06.24 729
6410 삶은 당신이 만드는 것이다 김철수 2020.06.24 714
6409 기도란 믿음을 인정하는 행위요, 근심은 믿... 김철수 2020.06.24 600
6408 불신자가 가장 난처해하는 때는 누군가에게 ... 김철수 2020.06.24 729
6407 인생의 기쁨은 다른 사람들이 할 수 없는 ... 김철수 2020.06.24 809
6406 사람이 애정을 갖는 오직 하나의 이유는 자... 김철수 2020.06.24 684
6405 인간은 의욕하는 것, 그리고 창조하는 것에... 김철수 2020.06.24 548
6404 고난의 한복판에 기회가 있다 김철수 2020.06.24 683
6403 사람들은 제 일에 눈이 먼다 김철수 2020.06.24 6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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