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자들과 사회적응훈련의 일환으로 영천향교 찾아가기를 하였습니다.
영천역에서 멀지 않는 거리지만 약도 한장만으로 이용자들이 스스로 향교를 찾아가게 하였습니다. 표지판을 보고, 사람들에게 물어가며 목적지를 향해 찾아가는 모습이 매우 대견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