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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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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는 두려움의 홍수에 버티기 위해서 끊임없이 용기의 둑을 쌓아야 한다 김철수 2020.06.17
나는 두 개의 얼굴을 가진 야누스이다. 한 얼굴은 웃고 다른 얼굴은 울고 있는 것이다. -키에르케고르
노래하기 전에 말하기부터 배워라
남자란, 말하며 접근할 때는 봄이지만 결혼해 버리면 겨울이다. - 셰익스피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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