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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짧은 쾌락, 긴 후회 김철수 2020.06.17
같은 책들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맺은 우정처럼 빠르게 뭉치는 우정은 다른 곳에선 볼 수 없는 것. ―어빙 스턴
부자는 부가 생기고, 가난한 자는 자식만 생긴다.
우리가 자연환경을 보존하기 위해 정부와 싸우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은 어처구니없는 일이다. ―앤슬 애덤스(美 사진작가, 1902∼)
조회 : 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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