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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미로움과 쾌락을 추구하다가 몸을 망치지 않은 자가 없다 김철수 2020.06.17
둘이면 친구, 셋이면 남이다.
저장은 고통이 아니다.
한 가지 일을 경험하지 않으면 한 가지 지혜가 자라지 않는다.(명심보감)
조회 : 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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