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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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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능력에 대해 근심하거나 위태롭게 여기는 것은 마치 호랑이의 꼬리를 밟는 것과 같고 김철수 2020.06.16
감질나도록 기다리게 한 뒤에 주는 것은 선물이 아니라, 파는 것이다
딸이 셋이면 문을 열어 놓고 잔다.
빈곤은 재앙이 아니라 불편이다.(플로리오)
조회 : 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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