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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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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시에 찔리지 않고서는 장미꽃을 모을 수가 없다 김철수 2020.06.16
인내가 천재다.
사람들은 자기 일이나 자기네 정치는 하찮게 여기지만 노름판은 결코 하찮게 여기지 않는다. ―조지 버나드 쇼
모든 사람의 일은 누구의 일도 아니다.
조회 : 2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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