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도 가끔 속을 수 있는 사람이라는 사실을 잊지 않는 것이 현명하다. ―로렌스 J.피터
내일은 또 내일의 태양이 떠오른다. 마가렛 미첼(1900-1949) 미국의 여류소설가.
서로 사랑하는 사람이 두 사람 사이에 한 순간이라도 시간이 끼어 들게 내버려두면, 그것은 자라서 한 달이 되고, 일 년이 되고, 한 세기가 된다. 그러면 너무 늦어진다. ―장 지로두(프랑스 극작가, 1882∼1944)
짐은 곧 국가다. 루이 14세(1633-1716) 프랑스의 왕. 5살에 왕이 되었으나 어머니와 대신들의 섭정에 밀려 떠돌이 신세가 되었다가 최고의 재상이 죽자 루이 14세는 재빨리 재상제도를 폐지하고 왕정정치를 선언했다.
누구에게도 악의를 품지 말고, 모든 이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지금 우리에게 맡겨진 일을 완수하고,... 모든 국가와 함께 정의롭고 영원한 평화를 이루기 위해 우리 모두 최선을 다 합시다. (에이브러햄 링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