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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문은 겨울날처럼 짧아야 한다 김철수 2020.06.15
방문은 겨울날처럼 짧아야 한다.
부지런한 바보만큼 이웃을 괴롭히는 자는 없다.(H. 가이야)
일단 무엇에 빠져 들었다 하면 감기처럼 나을 때가 되어야만 끝나는 법. ―E.J.S.
모든 물은 바다로 흐른다.
결혼이란 가위와 같다. 누구라도 중간에 끼어 들면 난도질당한다. -스미스
조회 : 3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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