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 돌아 보지 마라. 중요한 것은 미래다. 칼 힐티(1833-1909) 스위스의 법률가. 사상가. 독일에서 공부하여 변호사가 되다. 그의 명저 ‘잠 못 이루는 밤을 위하여’ ‘행복론’ 이 있다.
중력. 중력 때문에 땅에 설 수 있지. 우주에는 중력이 전혀 없어. 발이 땅에 붙어있지 못하고 둥둥 떠다녀야 해. 사랑에 빠진다는 게 바로 그런 느낌일까? (조쉬 브랜드)
아버님 날 낳으시고 어머님 날 기르시니 두 분 곧 아니시면 이 몸이 살았을까 하늘 같은 은덕을 어디다가 갚사오리. - 정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