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은 자기가 한 약속을 지킬만한 좋은 기억력을 가져야 한다. [니체]
지구는 푸르다. 가가린(1934-1968) 러시아의 우주비행사. 보스토크 1호를 타고 1시간 48분 만에 지구를 일주했다. 그의 저서명이 ‘지구는 푸르다’ 이다. ‘지구는 갖가지 색을 늘어놓은 그림물감 상자처럼 아름다웠습니다. 또한 푸르른 빛에 둘러 싸여 신비롭게 보였습니다.’
재미있는 이야기는 밤과 낮을 짧게 한다.
거울은 사실을 보여 주지 詩를 보여 주지는 않는다. ―메이 사튼(美 시인)
공짜로 처방전을 써 주는 의사의 충고는 듣지 마라. -탈무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