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국가와 결혼했다. 엘리자베스 1세(1533-1603) 영국의 여왕. 왕위에 오르던 날 스패인 왕의 청혼에 대해 한 말이다. ‘나는 아무하고도 결혼하지 않겠습니다. 왜냐하면 나는 나의 조국 영국과 결혼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그는 국가를 위해 많은 일을 했다.
일하는 것, 이것만이 살아 있는 것이다. -파브르
인간의 행복에 대한 두 가지 적은, 고통과 권태. /쇼펜하우어
‘소설의 셰익스피어’로 불리는 그의 작품으로 ‘수상항 일’ ‘인간희극‘등이 있다.
행복한 결혼 생활에서 중요한 것은 서로 얼마나 잘 맞는가보다 다른 점을 어떻게 극복해나가는가이다. (레프 톨스토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