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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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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신의 행동을 감시하고 평가하고 점검하라 김철수 2020.06.13
나는 음악을 메뉴처럼 생각하고 있다. 매일 똑같은 것을 먹을 수는 없다. ―카를로스 산타나(멕시코 출신 기타연주가, 1947∼)
운명은 용감한 자를 사랑한다.[버질]
불로소득은 외상, 언젠가는 청구서가 날아오기 마련. ―F.P.J.
조회 : 3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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