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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詩란 즐거움으로 시작해서 지혜로 끝나는 것 김철수 2020.06.13
詩란 즐거움으로 시작해서 지혜로 끝나는 것. ―로버트 프로스트(美 시인)
타고난 성격 탓으로 화를 자초하는 거야 어쩔 수 없지만 남까지 못살게 할 필요는 없는 법이다. ―루드야드 키플링(인도 태생의 英 작가)
가장 강한 적은 지기지신이다. 아베베(1922-1972) 에디오피아의 마라톤 선수. 1960년 로마 오림픽에서와 1964년 동경 오림픽에서 맨발로 뛰어 금메달을 땄다. ‘맨발의 왕자’로 불리고 에디오피아의 영웅이 되었다. 42.195Km를 달려 금매달을 딴 그는 “같이 뛰는 67명의 주자보다 가장 강한 적은 자기 자신이다”라고 했다.
"한 손으로 다른 손을 씻고, 두 손으로 얼굴을 씻는다.(플로리오)"
가장 높은 곳에 올라가려면 가장 낮은 곳부터 시작하라.[푸블릴리우스 시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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