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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람의 마음은 낙하산과 같다 김철수 2020.06.13
식사 후 식탁에 손을 짚고 일어서려 할 때 테이블이 먼저 밀려나가면 식사조절을 시작해야 할 때. ―「조가비」에서
근심은 슬픔보다 더 떨쳐버리기 힘들다. 슬픔은 시간이 해결해 주지만 근심은 그 위에서 곪는다.
축복을 세어보면 기쁨이 되새김질된다.
조회 : 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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