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이해하는 모든 것은 내가 사랑하기 때문에 이해한다. (레프 톨스토이)
용기는 악운을 깨뜨린다. [세르반테스]
우정의 가장 아름다운 순간은 가끔 계획된 활동 사이의 예상치 못했던 공간에서 일어난다. 이러한 공간이 생기도록 내버려두는 것이 중요하다. ―크리스틴 리펠트와 어니스트 칼렌바흐
남자는 언제나 여인의 첫사랑이 되고 싶어한다. 여자는 남자의 마지막 낭만이 되려고 한다.
가장 강한 적은 지기지신이다. 아베베(1922-1972) 에디오피아의 마라톤 선수. 1960년 로마 오림픽에서와 1964년 동경 오림픽에서 맨발로 뛰어 금메달을 땄다. ‘맨발의 왕자’로 불리고 에디오피아의 영웅이 되었다. 42.195Km를 달려 금매달을 딴 그는 “같이 뛰는 67명의 주자보다 가장 강한 적은 자기 자신이다”라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