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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라 김철수 2020.06.12
이제는 바라볼 뿐만 아니라, 눈짓을 보낼 때다.
모순(矛盾). 한비자(BC 280-233) 중국전국시대의 사상가. 그의 저서 ‘한비자’에 나오는 말. 앞뒤가 맞지 않는 것을 말함.
우울이란, 자신의 생활 속에 그 의의를 발견 못했을 때 생기는 마음의 상태. /서양격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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