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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미로움과 쾌락을 추구하다가 몸을 망치지 않은 자가 없 김철수 2020.06.12
감미로움과 쾌락을 추구하다가 몸을 망치지 않은 자가 없다. 이치와 도리만이 내 마음을 기쁘게 함을 깨닫고 한 걸음씩 나아가는 것이야말로 안락의 경지가 아니겠는가. -여신오
어떤 대화이든 진지하게. /T. 캔
하나님은 즐거워하는 그리스도인을 통해 최대의 광고효과를 보신다.
많이 묻는 사람이 많은 것을 배운다.
마음의 평화란 생의 갈등이 없는 데서 오는 것이 아니라 그 갈등을 이겨내는 능력에서 온다. ―무명씨
조회 : 2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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