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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로 하여금 12월에도 환한 장미꽃을 볼 수 있게 하 김철수 2020.06.11
우리로 하여금 12월에도 환한 장미꽃을 볼 수 있게 하려고 신은 우리에게 기억력을 주셨다. ―J.M.B.
스포츠팬들이 이름없는 선수에게 야유하는 법은 없다. ―R.J.
시골 풍경을 감상하면서 걷는 일에 견줄 만한 것은 없다. 멋진 경치는 한 곡의 음악과 같다. 그것은 적절한 박자로 감상되어야 한다. 자전거를 타고 가는 것도 속도가 너무 빠르다. ―폴 스코트 모우러
교육은, 노인에게는 위안, 가난한 자에게는 재산, 부자에게는 장식품이다. /디오게네스
절약은 큰 수입이다.
조회 : 2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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