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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심이란 하나님이 우리를 돌볼 수 없다는 상황의 표시이 김철수 2020.06.11
근심이란 하나님이 우리를 돌볼 수 없다는 상황의 표시이다. -오스왈드 챔버스
칭찬은 샴페인과 같다. 거품이 꺼지지 않았을 때 갖다 바쳐야 된다. ―R.R.
옥도 닦지 않으면 그릇이 될 수 없다.[예기]
자기에게는 너무나 사소한 일이라 생각하여 마땅히 해야 할 일을 하지 않는 사람이 있다. 그러한 사람은 스스로 자신을 속이고 있는 것이다. 그 일을 실행에 옮기지 않는 이유는 그것이 사소한 일이어서가 아니라 그에게 너무 과분한 일이기 때문이다. -표치
너만 말고 모든 사람을 용서하라.
조회 : 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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