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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운을 맞아서는 신중하고 불운을 맞아서는 인내하라 김철수 2020.06.10
남은 많이 용서하되 자신은 결코 용서하지 말라.(푸블릴리우스 시루스)
스토아학파는 참고, 에피쿠로스 학파는 추구하고, 불교 힌두인은 미몽에 잠겨있고, 모슬렘은 굴종하며, 오직 기독교인만 유쾌하다. -존스
천재는 인내다. 뷔풍(1797-1788) 프랑스의 철학자. 방문지 란는 총 44권의 책을 냄.
조회 : 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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