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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생은 우리가 채 알기도 전에 반이 지나가고 없다 김철수 2020.06.10
인생은 우리가 채 알기도 전에 반이 지나가고 없다.
자연은 하나님의 작품이요. 예술은 사람의 작품이다.(롱펠로우)
열매를 맛보려거든 꽃을 꺾지 말아라.
당신이 아직 걱정을 한다는 것은 진정으로 잠재의식을 신뢰하고 있지 않다는 것을 나타낸다.
바보는 가만히 있으면 여느 사람과 같다.
조회 : 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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