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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끄러움을 모르는 것은 부끄러운 일이다 김철수 2020.06.10
부끄러움을 모르는 것은 부끄러운 일이다. [아우구스티누스]
벗이 있어 먼 곳에서 찾아오니 또한 즐겁지 아니한가. 공자(BC 552-479) 중국 춘추시대의 사상가. ‘논어’에 나오는 말
한 가지 이상의 근심은 한꺼번에 세 가지 근심을 가지고 있다. 즉 과거에 가졌던 모든 근심, 지금 가지고 있는 모든 근심, 그리고 미래에 있을 것으로 기대하는 모든 근심이다. -헤일
지식은 도서관에서 잠을 자고 있지만 지혜는 도처에서 눈을 크게 뜨고 조심스럽게 우리를 기다리고 있다. ―조시 빌링스
평화는 가장 아름다운 행복의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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