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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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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들이마신 숨은 언젠가는 뱉어야 한다 김철수 2020.06.09
그리스도인에게 답례의 의무보다 더 긴박한 의무는 없다. -암브로스
위기의 시기에는 가장 대담한 방법이 때로는 가장 안전하다.(키신저)
두번째 말이 싸움을 일으킨다.
조회 : 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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