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체로 인간은 선한 사람이 되고자 하지만 너무 선하거나 언제나 선하기를 바라지는 않는다. ―조지 오웰(英 작자)
담화는 마음의 보다 즐거운 향연이다.(호메로스)
세상에서 벌어지는 거의 모든 일 가운데서 우리가 기뻐할 때 하나님도 기뻐하신다. 그는 우리가 새처럼 자유롭게 살며 아무런 걱정 없이 창조주께 찬양 드리기를 바라신다. -A. 토저
희망은 사람을 성공으로 인도하는 신앙이다. 헬렌켈러(1880-1968) 미국의 여류저술가. 교육가. 2세 때 성홍열로 3중고인(聾盲啞)이 되었다.. 설리번 여사의 지도를 받아 대학까지 나오고 몇 개의 박사학위를 취득 했다. 평생 맹아교육에 힘썼다.
해답은 알지만 부정하고 싶을 때 우리는 조언을 구한다.[에리카 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