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하나님께서 명령하신 일을 했을 뿐입니다. 나이팅게일(1820-1910) 영국의 간호사. 1854년 크림전쟁 뉴스를 듣고 34명의 간호사를 모집하여 전쟁터에 나가 부상병을 간호하고 전쟁이 끝난 뒤에 고향에 돌아와서 한 말 ‘나는 위대한 일을 한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명령하신 일만 했을 뿐입니다’.
하고 싶지 않은 일을 매일 무엇인가 하도록 하라. 이것이 당신의 의무를 고통없이 행하는 습관을 얻는 황금률이다. ―마크 트웨인
행복한 생활은 마음의 안정에 있다. /키케로
봄이란 구두가 온통 진창에 푹푹 빠지더라도 휘파람을 불고 싶은 기분이 저절로 샘솟는 계절. ―D.L.
너의 의무를 다하라. 그리고 나머지는 하나님께 맡겨라.(코네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