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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벽에도 귀가 있다 김철수 2020.06.08
벽에도 귀가 있다.
사람을 섬기기를 하늘과 같이하라. 최시형(1827-1898) 조선말기 동학(천도교)의 2대 교주. 초대 교주 최재우는 ‘사람이 곧 하늘이고 하늘의 뜻이 곧 사람의 마음이다’라고 했다.
먹는 것은 자신을 즐겁게 하기 위함이요. 입는 것은 남을 즐겁게 하기 위함이다.(프랭클린)
덕이 없는 아름다움은 향기 없는 꽃이다.(프랑스 격언)
무지함을 두려워 말라. 거짓 지식을 두려워하라.(파스칼)
조회 : 4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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