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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린이가 어두움을 두려워하는 것은 용서하기 쉬우나, 어른이 광명을 두려워 한다면 김철수 2020.06.06
그물로 바람을 잡는다.
고위직의 입후보자를 조반용 시리얼을 사고 팔 듯 사고 팔 수 있다고 생각한다면, 그것은 민주주의에 대한 모욕이다. ―애들레이 스티븐슨(美 정치가, 1900∼1965)
고통이 미덕이라 가르치는 성직자의 말에 귀를 기울이지 말자. 왜냐하면 즐거움이야말로 선(善)이기 때문이다. -아나톨 프랑스
조회 : 2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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