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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궂은 날씨는 창 안에서 볼 때 더 우울해 보인다 김철수 2020.06.05
사람들은 제 일에 눈이 먼다
사람은 누구나 자기가 생각하는 바를 표현할 권리가 있다. 물론 가끔 미치광이 같은 소리를 하는 사람도 있을 수 있다. 그러나 미치광이 같은 소리를 듣고도 그것을 분간할 줄 모른다면 똑같이 미치광이로 취급될 수밖에 없다. ―해리 S.트루먼
오른편 빰을 때리거든 왼편 뺨도 내 주어라. 예수(BC 4-AD 30) 하나님이 아들. 죄인의 구주. 기독교의 창시자. 예수는 마지막 십자가에 죽는 순간에도 ‘하나님 아버지 저 사람들의 죄를 사하여 주십시오’ 라고 기도했고 ‘내가 다 이루었다’고 선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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