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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심이 후하다는 것은 많이 베푸는 것이 아니라 현명하게 김철수 2020.06.05
인심이 후하다는 것은 많이 베푸는 것이 아니라 현명하게 베푸는 것이다.
가장 긴 밤도 끝나기 마련이다.
이제는 바라볼 뿐만 아니라, 눈짓을 보낼 때다.
행복은 잃기 쉽다. 행복이란 언제나 분에 넘치는 것이기 때문. /까뮈
개천을 건너면서, 절대 말을 바꾸지 말아라
조회 : 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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