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통이 미덕이라 가르치는 성직자의 말에 귀를 기울이지 말자. 왜냐하면 즐거움이야말로 선(善)이기 때문이다. -아나톨 프랑스
아는 것이 힘이다. 베이컨(1561-1626) 영국의 철학자 정치가. 데카르트와 더불어 ‘근대철학의 아버지’로 불린다. ‘수필의 아버지’로도 불린다. 저서 ‘수상록’이 유명하다.
희망을 가져본 적이 없는 자는 절망할 자격도 없다. [버나드 쇼]
자신을 알 수 있는 사람이야말로 진정한 현인이다.(초서)
행복에는 날개가 있다. 붙들어 두기란 매우 어려운 것이다. /쉴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