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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앉아있는 신사보다 서있는 농부가 더 훌륭하다 김철수 2020.06.03
생각이 천리밖에 있지 아니하면, 근심이 책상과 자리 밑에 있다. -논어(論語)
서로에게 모든 것을 줄 때 평등한 거래가 된다. 각자가 모든 것을 얻게 된다. (로이스 맥마스터 부욜)
사람의 표정이란 타고나는 것이 아니다. 표정은 연륜이 우리 얼굴에 남기는 서명일 뿐. ―도로시 C.피셔
조회 : 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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