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은 사회적 동물이다.(아리스토텔레스)
건강한 육체는 영혼의 안방이고 병든 육체는 감옥이다. -베이컨
자기를 버리고 남을 위해 힘씀다. 페스탈로치(1746-1827) 스위스의 교육가. 고아교육에 주력 초등교육의 기초를 닦음. 그의 묘비명 “남을 위해 모든 것을 하고 스스로를 위해서는 아무것도 하지 않았다”
통찰력 없이 일하는 것보다 괴로운 것은 없다. [토마스 칼라일]
고기를 낚으러 가는 노인의 가슴 속엔 언제나 어린 소년이 들어 있다. ―J.콜더 조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