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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기의 사랑일지라도 참고 견뎌내야 한다 김철수 2020.06.01
우리들은 감탄과 희망과 사랑으로 산다.(워즈워드)
삼인행필유아사 백문이 불여일견 유비무환
술이 만든 친구는 그 술처럼 하룻밤 뿐이다. [독일 속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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