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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떤 교향악단도 강아지를 보고 웃는 2살짜리 계집애의 웃음소리와 같은 음악을 연주 김철수 2020.06.01
성난 말에 성난 말로 대꾸하지 말 것. 말다툼은 언제나 두번째의 성난 말 때문에 비롯되니까. ―H.I.M
청년이여 일하라. 좀더 일하라. 끝까지 열심히 일하라.(비스마르크)
굶주린 개는 더러운 푸딩이라도 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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