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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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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유를 지지한다면서도 선동을 두려워하는 자는, 천둥과 김철수 2020.05.31
자유를 지지한다면서도 선동을 두려워하는 자는, 천둥과 번개 없이 비가 내려 주기를 바라는 사람. ―프레드릭 더글러스(18세기 美 노예폐지운동가)
질문은 어떤 것도 지불하지 않아도 된다.
우연의 일치란, 이름을 밝히기 싫어하는 신이 가져다 준 하나의 작은 기적. ―H.Q.
사람은 제일 높은 정상에 오를 수는 있다, 그러나 거기에서 오래도록 머무를 수는 없다.
친구의 사랑보다 더 오래가는 유일한 것은 서로에 대해 더 잘 알지 못하도록 막는 어리석음이다. (랜디 K. 멀홀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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