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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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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많은 사람이 갈망하는 자유란 어떤 것을 하고자 하는 자유가 아니라 초조와 근심으로 김철수 2020.05.30
비바람이 몰아치는 날에는 새들도 근심스러워 하지만, 갠 날 맑은 바람에는 초목들도 즐거운 듯 싱그럽다. 이와 마찬가지로 천지에는 하루라도 화기(和氣)가 없으면 안 되는데 사람도 역시 하루라도 기쁨이 없어서는 안 되리라. -채근담(菜根譚)
전쟁에서는 오직 한 번 죽지만 정치에서는 여러번 죽는다.(처칠)
남의 작은 잘못을 책하지 않는다. 홍사성(?-?) 중국 명나라의 유학자. 처세철학서인 2권의 채근담 집필자. 상권은 관직에 있을 때의 처세를 하권은 야인의 즐거움을 다룬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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