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 사랑하는 사람이 두 사람 사이에 한 순간이라도 시간이 끼어 들게 내버려두면, 그것은 자라서 한 달이 되고, 일 년이 되고, 한 세기가 된다. 그러면 너무 늦어진다. ―장 지로두(프랑스 극작가, 1882∼1944)
냄비가 주전자를 검다고 한다: 뭐 뭍은 개가 뭐 뭍은 개 나무란다.
우정이 바탕이 되지 않는 모든 사랑은 모래 위에 지은 집과 같다. (엘라 휠러 윌콕스)
건강과 부는 미(美)를 창조한다. - H. 보운
남이 처한 상황이 더 좋아 보인다: 남의 떡이 더 커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