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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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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 사회의 자유는 그 사회의 웃음의 양과 정비례한다 김철수 2020.05.30
결심은 천천히, 실행은 빨리.
우리는 목구멍을 틔우기 위해서 기침을 하고 가슴을 틔우기 위해서 한숨을 쉰다. ―T.S.매슈스
수 마일의 거리가 당신과 친구를 떼어 놓을 수도 있다...하지만 사랑하는 누군가와 정말 함께 있고 싶다면, 이미 거기 가 있지 않겠는가? (리처드 바크)
조회 : 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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