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이 은혜를 베푼 사람보다는 당신에게 호의를 베푼 사람이 당신에게 또 다른 호의를 베풀 준비가 되어 있을 것이다. (벤자민 프랭클린)
우물안 개구리는 대해를 모른다.
하나님께서는 두 개의 거처에 거하신다. 하나는 천국이요, 다른 하나는 사랑하고 감사하는 마음이다. -아이작 왈턴
사다리란 그 위에서 편히 쉬라고 만든 게 아니라, 한쪽 발이 버틸 동안 다른 쪽 발로 더 높이 올라가라고 만든 발판. ―토마스 한슬리
지성인은 자기의 마음으로 자기 자신을 망보는 사람이다.(까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