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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손하기 때문에 잃는 단 한 가지는 만원 버스의 좌석 김철수 2020.05.29
술이 만든 친구는 그 술처럼 하룻밤 뿐이다. [독일 속담]
새옹지마(塞翁之馬) 유안(BC 179-122) 중국 전한시대의 학자. ‘회남자’라는 책에 나온 이야기.
내가 가진 것이 아니라 내 일이 바로 나의 왕국이다. ―토마스 칼라일(스코틀랜드 수필가, 1795∼1881)
조회 : 2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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