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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넌 자신을 누구에겐가 필요한 존재로 만들라 김철수 2020.05.29
시골 풍경을 감상하면서 걷는 일에 견줄 만한 것은 없다. 멋진 경치는 한 곡의 음악과 같다. 그것은 적절한 박자로 감상되어야 한다. 자전거를 타고 가는 것도 속도가 너무 빠르다. ―폴 스코트 모우러
사람은 누구나 자기가 생각하는 바를 표현할 권리가 있다. 물론 가끔 미치광이 같은 소리를 하는 사람도 있을 수 있다. 그러나 미치광이 같은 소리를 듣고도 그것을 분간할 줄 모른다면 똑같이 미치광이로 취급될 수밖에 없다. ―해리 S.트루먼
독서는 나 자신에게 줄 수 있는 진정한 선물이다.[세프라 코브린 피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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