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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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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사를 모르는 자는 도토리 나무 밑에서 도토리를 탐닉하면서도 도토리가 어디서 떨어 김철수 2020.05.29
섬세하고 친절한 마음씨, 섬세하지도 않고 친절하지도 않은 혀, 이 두 가지야말로 이 세상에서 가장 이상적인 배필. ―L.P.S.
근심은 내일의 슬픔을 건지지 못하고 오늘의 정력만 고갈시킨다.
번민은 회전의자와 같이 할 일은 주지만 그대를 어디로 가게 하지는 못한다.
조회 : 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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