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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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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사는 이렇게 기록할 것이다 김철수 2020.05.28
작은 슬픔에는 할 말이 있어도 큰 슬픔에는 할 말이 없다.
버릴 수 있는 조국이 있다면 그것은 애당초 지니지 않았던 조국이다. ―김소운
고향이란 예전에 그곳에서 살았던 사람들로부터 가장 사랑을 받는 듯. ―W.D.T.
조회 : 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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