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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필요한 물건을 사는 자는 정작 필요한 물건을 팔게 된다 김철수 2020.05.28
자존심 때문에 바보 짓을 삼갈 따름인데, 신중하다거나 얌전하다는 말을 듣는 사람도 많다. ―J.B.프리스틀리
쾌락과 동시에 고통을 주는 것이 사랑. /디오게네스
하나의 선행은 다른 선행을 부른다. 헤이우드(1495-1580) 영국의 극작가. 궁중 가수 연주자. 소년합창단 지휘자. 그의 주요 작품 ‘사랑의 유희’ ‘고약한 날씨’ 등
조회 : 2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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