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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급진주의자란 두 다리가 모두 허공에 둥둥 뜬 사람 김철수 2020.05.28
급진주의자란 두 다리가 모두 허공에 둥둥 뜬 사람. ―프랭클린 D.루즈벨트
요사이 젊은이들은 머리가 장발이라 해서 취직할 수 없다고 불평하지만, 머리칼이 거의 다 빠지고 허옇게 센 사람이 직장 얻기가 얼마나 어려운지 알지어다. ―빌 본(美 언론인て기고가)
관리를 적게 할수록 경영성과가 높아진다..[잭 웰치]
교육은, 노인에게는 위안, 가난한 자에게는 재산, 부자에게는 장식품이다. /디오게네스
자기 연민은 처음에는 깃털요처럼 따스하고 아늑하지만 딱딱하게 굳으면 거북살스러워진다. ―마여 안젤루(美 흑인 작가, 1928∼)
조회 : 3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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