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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임자는 묵은 폐단을 바로잡는데 열심이다 김철수 2020.05.27
아담과 이브가 에덴동산에서 배운 것과 똑같은 사실을 나는 우리 집 정원에서 배우게 되었다. 하느님의 지시를 따르는 것이 최선이다. ―오벤스 코미디 필러스
쾌락도 지혜도 학문도 그리고 미덕도 건강 없이는 그 빛을 잃고 만다. -몽테뉴
네 모습 그대로 미움 받는 것이 너 아닌 다른 모습으로 사랑 받는 것보다 낫다. (앙드레 지드)
조회 : 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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